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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행복 17 (전교인 한마음 축제) | 자유게시판
김인성 | 조회 68 | 2019.06.2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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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성
전교인 한마음 축제를 허락하신 아버지하나님께
무한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한 마디로 엄청난 역사였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전교인 체육대회를 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때 많이 부러웠고 우리도 이런 축제를 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막상 어제 한마음 축제를 열었는데,
생각보다 성도들이 많이 참석을 못해 아쉬움이 컸습니다.
약 600명 정도가 왔으니 반도 못 온 것이었습니다.
물론,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참석을 못한 것은 아는데
좀 아쉽긴 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내년에는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한다니
정말 많은 성도들이 와서 성도들과 교통하며
즐겁게 웃고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6-23 01:39:24]  
  김인성
준비를 착오 없이(?) 한 관계로 진행은 매끄러웠습니다.
약 30여 가지나 되는 게임을 모두 소화하며
한 가지도 소홀함이 없이 잘 치렀습니다.
게임에 직접 임한 성도들의 태도도 매우 진지하여
구경만 하는 저를 포함해 시니어 어르신들도
박장대소를 하며 굉장히 즐거워하며 처음 듣고,
직접 행하는 게임들이 많아 더 흥미진진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행사를 거의 완벽에 가깝게 준비한
많은 분들의 수고 없이는 안 됐을 텐데,
끝까지 자신들의 역할을 마친 성도들에게
한없는 박수와 칭찬을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마음, 한가족!
진짜 듣기 좋은 말입니다.
믿음 ᐧ 소망 ᐧ 사랑 ᐧ 화평과 시니어부로 나눈 팀명처럼
오늘의 주제가 된 ‘사랑’은
그야말로 아버지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입니다.
6월 22일 열린 ‘한마음 전교인 축제’를 가슴에 꼬옥 품고,
이런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겠습니다.
물론, 다음에는 더 많이 참석해야겠죠? ㅎㅎ*^..^*
[2019-06-23 01:39:51]  
  김인성
조광성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님들과
모든 장로님들을 비롯한 모든 성도들과 어린 자녀들,
특별히 오늘을 위해 준비한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송도들,
음식 준비, 게임 준비, 의료팀 등 진행 여성 스태프들,
너무나 많이 수고한 총남 목장 목원들, 차량부원들에게
항상 아버지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2019-06-23 01:40:23]  
  김인성
참석 성도들이 690여명으로
약 700명 정도가 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2019-06-23 22:55:13]  
   사회복지사 & 보육교사 반드시 도움받고 시작하세요. 손용현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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