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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시 … 향기로운 제사

  • 김인성
  • 조회 : 424
  • 2025.08.20 오후 11:02

 

 

깊은 감옥 캄캄한 밤에도

 

쇠사슬 속 바울은 노래했네

 

내게는 모든 게 있고 풍성하도다

 

작은 교회 빌립보에서

 

사랑으로 드린 그 예물은

 

하늘엔 향기 되고 땅엔 위로 되었네

 

 

주여 내가 가진 전부를

 

비움으로 드립니다

 

이 제사가 향기 되어

 

당신께 닿게 하소서

 

너희의 손길은 제단의 불꽃

 

비워진 삶 위에 올려진 제사

 

하나님은 그 모든 걸 받으셨네

 

 

향기로운 냄새

 

기뻐하신 온전한 제물이라

 

지금은 비었지만 두렵지 않네

 

주께서 친히 채우시리니

 

그의 영광 그 풍성함을 따라

 

넉넉히 채우시리라

 

 

내가 드린 작은 것조차도

 

내려놓은 욕심 부서진 마음

 

그 모두가 향이 되어 오르리니

 

나는 다시 주 앞에 타오르리라

 

주여 이 삶이

 

영원히 주께 드려지는

 

거룩한 향기 되게 하소서

 

당신께 닿게 하소서

 

은혜 아니면

은혜 아니면 by 김대환 "Could Not Do Without Thy Grace" (Eng Sub) - YouTube

 

담임목사님께서 설교 중, 말씀하신 곡입니다~~

 




 김인성

2025-08-20 23:04

필자가 노래하는 이 글은 단순한 소유물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 전체, 욕심, 계획, 자아까지도 내려놓고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헌신을 의미합니다.

‘향기’는 구약의 제사에서 하나님께 기쁘게 받아 들여지는

‘향기로운 제물’을 상징합니다.

물질적 헌신뿐 아니라 삶 전체를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빈 자리에 하나님께서 친히 채워주실 걸 믿고 있습니다.

헌신의 결단을 반복하며, 자신의 인생 전체가 끊임없는

예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도달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우리 송현의 성도 모두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인성

2025-08-20 23:06

수요예배, 신성훈 담임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을

잘 새겨보았습니다.

머릿속에서는 당연히 실천해야 한다고 부르짖지만,

아, 하나님, 저를 용서하세요 _()_

 김인성

2025-08-20 23:06

말씀 주신 신성훈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님과

모든 장로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와 어린 자녀들,

아낌 없이 교회 봉사에 여념이 없는 거룩한 성도에게

아버지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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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양시 … 향기로운 제사
  • 2025-08-20
  •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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