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도의 교제

주님만 사랑하는 송현성결교회

 > 성도의 교제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2025년 음악위원회 헌신 예배

  • 김인성
  • 조회 : 503
  • 2025.08.24 오후 11:21

 

 

 

 

 

 

 

 

 

 

 

 

 

 

 

 

 

 

 

 

 

 

 

 

 

 

 

 

 

 

 

 

 

 

 

 

 

 

 

 

 

 

 

 

저희 음악부의 헌신을 받아주신 아버지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헌신 예배는 한 해에 한 번씩밖에 드릴 수 없지만,

 

헌신을 다짐하는 저희 음악부 대원들에게

 

한없는 축복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장요셉 목사님의 말씀을 토대로

 

우리 음악부는 앞으로도 주님께 영광을 드려야 할 것입니다.

 

100여 명의 찬양대원이 우리를 드렸는데,

 

그 전에 앞서 우리 교회 솔리스트들이 주 안에 하나 되어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장요셉 목사님께서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126:1~127:2)

 

복음의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란 말씀과

 

여호와는 잠을 주신다등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여러 차례 들은 말씀이지만,

 

복음의 씨앗을 퍼뜨리면 반드시 우리는 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이라 믿습니다.

 

 

이어서 음악부 헌신 찬양 우 리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100여명이 넘는 연합 찬양대의 찬양으로

 

필자는 가슴이 울컥해지며, 눈물을 쏟을 뻔했습니다.

 

회중석 왼쪽 줄 중간쯤 ‘S’ 장로님이 환한 웃음을 보이셧는데,

 

그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가사에 걸맞게

 

정말 우리는 하나일 수밖에 없습니다.

 

 

신성훈 담임목사님의 축도를 끝으로 헌신 예배를 마친 다음,

 

1층 식당에서 냉 밀면과 돼지고기 수육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각 찬양대와 파트별로 식사하며 얘기를 나누고자 했었는데,

 

좀 그렇게 됐습니다.

 

남상열 장로님께서 주관하시고,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모두 기쁨 한 주머니씩 가슴에 채우고, 즐거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김인성

2025-08-24 23:23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장요셉 목사님 말씀 中)


눈물로 밭을 적셨네

메마른 땅에 씨를 뿌리며

가슴 깊은 골짜기마다

기도의 숨결을 새겼다


한 줄기 바람에도 꺼질 듯

흔들리던 희망이었지만

그 작은 씨 하나하나에

믿음을 묻고 소망을 심었네


세월이 흐르고 비가 내리고

햇살이 그늘을 비추자

침묵하던 땅이 열매를 토해

생명의 푸른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네


기다림 끝 그날이 와서

두 손 가득 단을 안고

들녘을 지나오니

발걸음마다 찬송이 흐르도다


어제의 눈물이 오늘의 곡식이 되어

웃음으로 되돌아오는 이 길

그 누구도 빼앗지 못할 기쁨으로

우리는 반드시 단을 거두리로다

 김인성

2025-08-24 23:24

신성훈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님과

모든 장로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와 어린 자녀들,

헌신을 다짐한 각 찬양대와 임원들 대원들,

각 찬양대의 지휘자와 반주자, 솔리스트,

방송 진행을 도운 방송실과 목소리 도움 조주년 권사님,

식당에서 국수와 음식을 준비한 모든 장로님과 성도들,

찬조를 아끼지 않은 남상열 장로님과 장상수 집사님, 외 모든 스태프들에게

아버지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가득하길 바랍니다*^..^*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조회
  • 1
  •  2025년 음악위원회 헌신 예배
  • 2025-08-24
  • 김인성
  • 504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수정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