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 사랑하는 송현성결교회
2025년 음악위원회 헌신 예배
저희 음악부의 헌신을 받아주신 아버지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드립니다.
헌신 예배는 한 해에 한 번씩밖에 드릴 수 없지만,
헌신을 다짐하는 저희 음악부 대원들에게
한없는 축복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장요셉 목사님의 말씀을 토대로
우리 음악부는 앞으로도 주님께 영광을 드려야 할 것입니다.
100여 명의 찬양대원이 ‘우리’를 드렸는데,
그 전에 앞서 우리 교회 솔리스트들이 ‘주 안에 하나 되어’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장요셉 목사님께서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1~127:2)
‘복음의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란 말씀과
‘여호와는 잠을 주신다’ 등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여러 차례 들은 말씀이지만,
복음의 씨앗을 퍼뜨리면 반드시 우리는 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이라 믿습니다.
이어서 음악부 헌신 찬양 ‘우 리’를 드렸습니다.
오랜만에 100여명이 넘는 연합 찬양대의 찬양으로
필자는 가슴이 울컥해지며, 눈물을 쏟을 뻔했습니다.
회중석 왼쪽 줄 중간쯤 ‘S’ 장로님이 환한 웃음을 보이셧는데,
그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가사에 걸맞게
정말 우리는 하나일 수밖에 없습니다.
신성훈 담임목사님의 축도를 끝으로 헌신 예배를 마친 다음,
1층 식당에서 냉 밀면과 돼지고기 수육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각 찬양대와 파트별로 식사하며 얘기를 나누고자 했었는데,
좀 그렇게 됐습니다.
남상열 장로님께서 주관하시고,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모두 기쁨 한 주머니씩 가슴에 채우고, 즐거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김인성
2025-08-24 23:23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장요셉 목사님 말씀 中)
눈물로 밭을 적셨네
메마른 땅에 씨를 뿌리며
가슴 깊은 골짜기마다
기도의 숨결을 새겼다
한 줄기 바람에도 꺼질 듯
흔들리던 희망이었지만
그 작은 씨 하나하나에
믿음을 묻고 소망을 심었네
세월이 흐르고 비가 내리고
햇살이 그늘을 비추자
침묵하던 땅이 열매를 토해
생명의 푸른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네
기다림 끝 그날이 와서
두 손 가득 단을 안고
들녘을 지나오니
발걸음마다 찬송이 흐르도다
어제의 눈물이 오늘의 곡식이 되어
웃음으로 되돌아오는 이 길
그 누구도 빼앗지 못할 기쁨으로
우리는 반드시 단을 거두리로다
김인성
2025-08-24 23:24
신성훈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님과
모든 장로님을 비롯한 모든 성도와 어린 자녀들,
헌신을 다짐한 각 찬양대와 임원들 대원들,
각 찬양대의 지휘자와 반주자, 솔리스트,
방송 진행을 도운 방송실과 목소리 도움 조주년 권사님,
식당에서 국수와 음식을 준비한 모든 장로님과 성도들,
찬조를 아끼지 않은 남상열 장로님과 장상수 집사님, 외 모든 스태프들에게
아버지하나님의 축복이 항상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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