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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내 몸에서 빠져나간다 | 자유게시판
김인성 | 조회 17 | 2018.11.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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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성
오래 전에 당뇨수치가 높았음에도 별로 관심을 갖지 않고 방치를 했습니다. 그
러자 근육이 줄어들고, 청력도 스르륵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할 수 없이 일 끝
나고 근린공원에서 꾸준히 운동한 결과 혈당 수치도 내렸고, 그렇게 큰 걱정은
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모든 몸 안의 부속들이 나빠져 감을 감지할 수 있
습니다. 현재 앞니가 흔들리고 곧 빼야할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내 몸
에서부터 하나님께로 조금씩, 아주 조금씩 향해나가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순리라 해도 나와 지금까지 함께 했던 자식과도 같던 몸의 구성원들이었는
데… . 지금부터라도 더 열심히 운동을 해서 주님께 더 조금씩만 보내야겠습니
다. 너무 섭섭해 한 자 적어 보았습니다. ㅎㅎ*^..^*
[2018-11-07 23:43:55]  
  김인성
조광성 담임목사님께 영적인 중보기도만 주로 드렸는데,
앞으로는 육적인 건강도 아울러 영‧육간의 강건함도 드려야겠습니다.
건강하시지만, 미리미리 더욱 건강을 챙기셔야하실 것입니다.*^..^*
[2018-11-07 23:46:26]  
  김인성
조광성 담임목사님, 김선복 사모님을 비롯한 모든 교역자 내외분들,
모든 장로님들을 비롯해 모든 성도들 어린 자녀들에게
하나님아버지 주신 건강의 축복이 항상 넘치길 바랍니다.*^..^*
[2018-11-07 23: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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